이야기2분
사내 카페의 종이 쿠폰에서 시작했습니다
팔려고 만든 제품이 아니었습니다. 매일 가던 사내 카페의 도장 실랑이를 없애려고 만들었고, 그게 1,500명이 쓰는 서비스가 되기까지 있었던 일을 적었습니다.
포인토를 만들면서 겪은 일과, 실제 매장에서 벌어진 일. 제품 자랑보다 사실에 가깝게 씁니다.
팔려고 만든 제품이 아니었습니다. 매일 가던 사내 카페의 도장 실랑이를 없애려고 만들었고, 그게 1,500명이 쓰는 서비스가 되기까지 있었던 일을 적었습니다.
"카페용인 줄 알았는데요"로 시작한 문의가 제품의 방향을 바꿨습니다. 적립의 단위를 매장이 정하게 하자 업종이라는 경계가 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