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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공방을 위한 적립

앱 설치 없이 출석을 세는 방법

네, 학원과 공방에서 출석·재수강 적립으로 쓸 수 있습니다. 적립 단위를 매장이 정하기 때문에 '잔' 대신 출석 횟수나 수강 회차를 셉니다. 수강생이나 학부모가 앱을 설치할 필요가 없어서, 연령대가 넓은 곳에서도 정착이 빠릅니다.

포인토 고객 화면 — 모인 스탬프와 사용 가능한 쿠폰이 보인다

학원·공방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지금까지

  • 출석부는 있는데 재수강으로 이어지는지 알 수 없다
  • 원데이 클래스 손님이 다시 오는지 추적이 안 된다
  • 앱을 깔라고 하면 절반이 그 자리에서 포기한다

포인토를 쓰면

  • 출석이 번호에 쌓이고 날짜별로 남는다
  • 몇 번째 방문인지가 보여서 재수강 안내 시점을 안다
  • 설치도 가입도 없이 번호만 누르면 된다

권장 설정

학원·공방스탬프가 맞습니다

수강료는 회차당 금액이 대체로 정해져 있어 횟수를 세는 편이 직관적입니다. 출석 자체가 목표인 곳에는 특히 잘 맞습니다.

세는 단위는 입니다. 앱은 그게 무엇인지 몰라도 됩니다 — 무엇을 한 개로 볼지는 매장이 정합니다.

스탬프와 포인트, 어떻게 고르는지 자세히 보기 →
태블릿 적립내역 화면 — 날짜별 적립·사용 목록과 오른쪽 상세 패널

학원·공방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것

미성년자 수강생도 쓸 수 있나요?

학부모 번호로 적립하시는 방식을 권합니다. 포인토는 전화번호 외 개인정보를 받지 않지만, 미성년자 본인의 번호를 매장이 보관하는 것 자체가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출석 체크를 대신할 수 있나요?

정식 출결 관리 도구는 아닙니다. 포인토가 남기는 건 '언제 왔는가'이지 지각·조퇴 같은 상태가 아닙니다. 출결 규정이 엄격한 곳이라면 기존 도구와 병행하시는 편이 맞습니다.

원데이 클래스만 하는데도 의미가 있나요?

오히려 여기가 효과가 큽니다. 원데이 클래스는 한 번 오고 끝나는 게 기본이라, 두 번째 방문을 만들 이유를 주는 것만으로 재방문율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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