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2분
사내 카페의 종이 쿠폰에서 시작했습니다
팔려고 만든 제품이 아니었습니다. 매일 가던 사내 카페의 도장 실랑이를 없애려고 만들었고, 그게 1,500명이 쓰는 서비스가 되기까지 있었던 일을 적었습니다.
학원·공방을 위한 적립
네, 학원과 공방에서 출석·재수강 적립으로 쓸 수 있습니다. 적립 단위를 매장이 정하기 때문에 '잔' 대신 출석 횟수나 수강 회차를 셉니다. 수강생이나 학부모가 앱을 설치할 필요가 없어서, 연령대가 넓은 곳에서도 정착이 빠릅니다.

지금까지
포인토를 쓰면
권장 설정
수강료는 회차당 금액이 대체로 정해져 있어 횟수를 세는 편이 직관적입니다. 출석 자체가 목표인 곳에는 특히 잘 맞습니다.
세는 단위는 회입니다. 앱은 그게 무엇인지 몰라도 됩니다 — 무엇을 한 개로 볼지는 매장이 정합니다.
스탬프와 포인트, 어떻게 고르는지 자세히 보기 →
학부모 번호로 적립하시는 방식을 권합니다. 포인토는 전화번호 외 개인정보를 받지 않지만, 미성년자 본인의 번호를 매장이 보관하는 것 자체가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식 출결 관리 도구는 아닙니다. 포인토가 남기는 건 '언제 왔는가'이지 지각·조퇴 같은 상태가 아닙니다. 출결 규정이 엄격한 곳이라면 기존 도구와 병행하시는 편이 맞습니다.
오히려 여기가 효과가 큽니다. 원데이 클래스는 한 번 오고 끝나는 게 기본이라, 두 번째 방문을 만들 이유를 주는 것만으로 재방문율이 달라집니다.
팔려고 만든 제품이 아니었습니다. 매일 가던 사내 카페의 도장 실랑이를 없애려고 만들었고, 그게 1,500명이 쓰는 서비스가 되기까지 있었던 일을 적었습니다.
10개에 한 잔은 관습이지 정답이 아닙니다. 재방문 주기와 원가율 두 숫자로 우리 매장에 맞는 개수를 직접 계산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